• 귄도안 '팀킬'인터뷰→사비 감독,엘클라시코 앞두고 훈련 전격취소 '초강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엘클라시코를 앞두고 바르셀로나가 비상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각) "사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이 22알 레알마드리드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일카이 귄도안이 유럽챔피언스리그 졸전 후 인터뷰에서 동료들을 맹비난하며 팀 분위기가 최악으로 망가진 직후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안방에서 열린 파리생

  • 신한은행, 최이샘&신이슬&김아름 FA 계약. "빠르고 에너지 넘치는 새로운 시스템 만들겠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최이샘과 신이슬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다. 신한은행은 19일 "우리은행에서 FA로 풀린 최이샘을 계약기간 3년에 총 3억5000만원(연봉 3억원, 수당 5000만원)에 계약했다. 삼성생명에서 FA로 풀린 신이슬 역시 계약기간 3년에 총액 1억5000만원(연봉 1억2000만원, 수당 3000만원)의 조건으로

  • 안그래도 '꿀잼' 예약인데, 미세먼지가 적시타까지...KIA-NC, 1위 놓고 '제대로 붙자'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제대로 붙자! 안그래도 재밌을 매치인데, 하늘이 더 재미있게 만들어줬다. 과연 1위 싸움 주도권을 가져갈 팀은 KIA 타이거즈일까, NC 다이노스일까. KIA와 NC가 19일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연전 맞대결을 벌인다. 양팀의 경기가 흥미로운 건, 초반 선두 싸움에서 어느 팀이 확실히 치고나갈지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충북청주, 보령헬스케어 충청지부와 ‘Business Member’ 위촉

    [OSEN=우충원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 보령헬스케어 충청지부와 Business Member 위촉식을 진행했다.보령헬스케어는 자체 공장을 운영하며, 기술개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통해 BB테이프를 생산하고 있다. BB테이프는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국내 스포츠용품이다. 전문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일반인 누구나 테이핑을 쉽게 사용

  • ‘ERA 0.77’ 전체 3순위 특급 신인, 149km 직구로 ‘10할 타자’ 잠재우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전미르가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신인왕 레이스에서 존재감을 계속 이어갔다.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의 경기. 롯데가 9-2로 크게 앞선 7회말, 전미르는 선발 박세웅(6이닝 2실점 1자책)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신인임에도 현재 롯데 마

  • 임진희, LPGA 메이저 5위로 출발...코르다 2위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임진희(26)가 메이저 대회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 우승팀이 어쩌다...필승조 6명이 사라졌다. 염갈량 '최대 숙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2차전. LG는 선발 최원태가 1회 제구 난조로 볼넷을 연속 내주며 실점하자 0-2로 뒤진 1사 2,3루에서 전격 교체했다. 이정용이 2번째 투수로 등판해 첫 타자에게 안타를 맞아 0-4로 점수 차가 벌어졌지만, 추가 실점은 없었다. 이정용 이후로 정우영, 김진성, 백승현, 유영찬, 함덕주, 고우석을 줄줄이

  • '아스날 측면 흔든' 뮌헨 윙어, 부상 참아가며 뛰었다..."얼마나 더 견딜 수 있을지 걱정"

    [OSEN=정승우 기자] 리로이 자네(28, 바이에른 뮌헨)은 고통을 참아가며 아스날을 괴롭혔다.독일 '스포르트1'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리로이 자네는 부상을 안고 아스날과 맞섰다"라고 전했다.바이에른 뮌헨은 18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아스날과 맞붙어 1-0으로

  • '토트넘 왕따→UCL 레알전 출격 예상' KIM 밀어낸 다이어, '인생 로또' 당첨... "상상도 못하던 일 벌어지고 있다"

    [OSEN=노진주 기자] 에릭 다이어(30, 바이에른 뮌헨)의 인기가 날로 치솟는다. 토트넘 때완 정반대다. 현지에서도 놀라는 눈치다.‘바바리안 풋볼워크스’는 19일(한국시간) “다이어는 내달 1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뛸 기회를 가질 것이다. 올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토트넘에서 벤치를 지킬 땐 상상도 하지

  • '난놈'신태용의 자신감,호주 꺾은후 '"한-일 8강전' 분석 들어간다"

    "이제 한국, 일본대표팀을 분석해야 한다." 난적 호주를 꺾는 반전 승부로 조 2위에 오른 신태용 인도네시아대표팀 감독이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강력한 자신감과 함께 한국 혹은 일본과의 8강전 준비 의지를 표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난적 호주를 1대0으로 꺾는 반전

  • 5월도 안 됐는데 벌써 커리어 하이 완성! 그가 타석에 들어서면 기대감이 든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해보다 정확성과 파괴력 모두 눈에 띄게 좋아졌다. 그가 타석에 들어서면 기대감이 든다. 쭉쭉 뻗어가는 타구를 보면 사이다를 마신 듯 시원한 느낌이 든다.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 물금고를 졸업한 뒤 2022년 삼성에 입단한 김영웅은 올 시즌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써가고 있다. 18일 현재 타율 3할2푼1리

  • ‘FIFA 주관 대회 열 번째’ 홍명보 + ‘호나우지뉴 막은’ 김영권, 울산 HD 클럽 월드컵 이모저모

    [OSEN=우충원 기자] 울산 HD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향한다.울산은 1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 펼쳐졌던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이동경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K리그 유일 생존 팀인 울산은 요코하마와 한일전 첫 판을 승리로 장식하며 자존심을 세웠고, 오는 2차전(24일 오

  • 오렌지꽃 피워라! 강원FC, 인천전서 봄날맞이 이벤트 준비

    [OSEN=정승우 기자] 강원FC가 봄날맞이 이벤트를 준비하고 팬들을 기다린다.강원은 21일 오후 2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승 3무 2패(승점 9)로 리그 5위에 자리한 강원은 인천을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경기는 따듯한 봄을 맞아 ‘오렌지 블로썸(Orange

  • '충격' 中 2m GK→공격수 출전 처음이었다, 변칙작전에도 '첫 번째 희망은 골키퍼 출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중국의 '2m 골키퍼' 유진용이 공격수 출전은 처음이었음을 고백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19일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골키퍼 유진용이 공격수로 출전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쳉 야오동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 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자심

  • "난 이제 20대 초반이 아니다"는 손흥민, PL 유럽대항전 줄줄이 탈락→다시 필요해진 '그 시절' 폭발력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유럽 대항전에서 줄줄이 탈락했다.시작은 아스날이다. 아스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1로 패배, 탈락했다.아스날은 홈에서 치렀던 지난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승리했어

  • '내버려 두라고!' 이강인, 트레이드 희생양 가능성↓... '소문 근원지' 나폴리 오시멘, PSG 뒤로하고 첼시와 '강한 연결'

    [OSEN=노진주 기자] 빅터 오시멘(25, 나폴리)이 첼시의 관심을 받으면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강인(PSG)의 나폴리로의 트레이드 소문도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첼시가 오시멘 영입을 위해 나폴리와 대화를 시작했다. 그들은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 ‘밉상’ 시선에 대처하는 자세, 황성빈 솔직 대답 “상대가 신경쓰는 이미지를 이용하려 한다”

    상대 팀 팬이 보면 ‘밉상’이고 얄미운 선수가 있다. 플레이 스타일이 그런 선수는 우리 팀 팬에게는 열정적인 선수로 응원받는 편이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은 시즌 초반 상대팀에는 ‘밉상’, 우리팀에는 ‘열심히 하는 선수’ 이미지가 형성돼 있는 편이다. 시즌 초 KIA전에서 1루 주자일 때 투수 양현종의 신경을 자극하는

  • 리버풀, 유로파리그 8강 탈락…'44경기 무패’ 레버쿠젠 4강행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에서 탈락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은 리버풀에서의 클럽대항전 일정을 조기에 마쳤다.리버풀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이탈란타(이탈리아)와의 '2023~2024

  • 더블A 뛰는 고우석, 2이닝 2K 1실점… 첫 블론세이브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고우석(26)이 더블A에서 첫 블론세이브(세이브 실패)를 기록했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더블A 팀인 샌안토니오 미션스 소속으로 뛰는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의 왓어버거 필드에서 열린 코서프 크리스티 훅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팀이 1

  •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 한국인 빅리거 역대 세 번째

    빅리그에서 첫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데뷔 시즌 최다 연속 경기 안타 타이 기록이다.이정후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

  • "문턱X장벽 없는 모두의 축구장" K리그 이동약자 안내지도 배포#4월20일#장애인의날#모두의K리그#4년의결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모두의 축구장, 모두의 K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연맹')과 하나금융그룹, K리그어시스트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K리그 전 경기장의 이동약자 안내지도를 배포했다. '이동약자 안내지도'는 장애인, 고령자, 유모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턱, 계단 등 장애물이 없는 이동 경로를 통해 안전하게 경기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 불운과 부진 사이… ‘1승’이 어려운 선발 투수들

    야구에서 투수의 승리는 혼자의 힘으로 일궈내기 쉽지 않은 기록이다. 9이닝 완봉을 해도 타선이 침묵하면 빈손으로 물러날 수 있다. 5이닝 5실점으로도 1승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 운도, 실력도 있어야 승리 투수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KBO리그 개막 한 달여가 지나는 동안 4차례 이상 선발 등판을 하고도 아직 첫 승을 수확하

  • “신태용 매직은 과학” ‘난적’ 호주 잡고 조2위... 황선홍호와 8강 격돌 시나리오

    '신태용 매직'이 또 한번 통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난적 호주를 1대0으로 꺾는 반전 승리를 일궜다. 인도네시아는 19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호주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25분 모하메드 투레의 페널티킥을

  • “토트넘, 김민재 영입 1032억이라면 뮌헨 설득 가능할 것” 英 매체 손흥민-김민재 듀오 가능성 제기

    "토트넘, 600만 파운드(1032억 원)라면 바이에른 뮌헨 설득해 김민재 영입할 수 있다". TBR 풋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 영입하길 간절히 원했던 27세 선수, 현 소속팀에서 불만을 품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이적설에 대해 전했다. TBR 풋볼은 "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에 중앙 수비수 추가

  • '포스테코글루가 1년 전부터 원했다' 토트넘, 첼시 '5000만 파운드 스타' 영입 정조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1년을 공들였다. 코너 갤러거(첼시)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부터 갤러거를 눈여겨 봤다. 갤러거는 첼시에서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지만,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202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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