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울먹이며 누나와 나를 껴안은 이유?

    Wise saying

  • 김병만, SBS 새예능 ‘정글밥’에 “내 아이디어 도둑질, 토사구팽” 주장

    방송인 김병만이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용해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병만은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 10년간 출연했었다. 새 예능 정글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 ‘광고 평판 1위’ 임영웅 대단하네… 제주삼다수 영상 1200만뷰 찍었다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모델인 제주 삼다수 광고 영상이 유튜브에서 총 조회수 1200만회를 넘었다.

  • ‘선우은숙과 이혼’ 유영재, 사생활 논란 속 라디오 자진하차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한 후 각종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61)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 안 들려도 춤추고 노래할 수 있다… 국내 첫 청각장애인 아이돌 탄생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K팝 아이돌 그룹이 20일 장애인의 날에 맞춰 데뷔한다. 래퍼 이찬연(26), 메인 보컬 박현진(25), 래퍼 김지석(21)이 멤버인 3인조 보이그룹 빅오션.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도 국내 1호 장애인 전문 연예기획사다.

  • [고수 아빠의 육아 비결] 동전에 종이 올리고 ‘슥슥~’ 탁본 놀이로 무늬 관찰해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동전 저금통을 마련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저금통에 넣는 동전에는 인물, 동물, 건축물 등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동전을 본뜨고, 동전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관찰해보는 ‘동전 탁본 놀이’를 알려드릴게요.집에 있는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동전을 준비합니다. 동전 위에 A4 용지나 색종이를 올려주세요. 연필이나 색연필로 동전이 놓여 있는 종이 부분을 칠하면 동전 무늬가 종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색칠할 때 동전이 움직이면 무늬가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동전 밑에 고무판을 놓거나 동전에 테이프를 붙여서 바닥에 고정해 보세요.

  • “한 명 춤추면 다른 두 명도 따라 해… ‘흥 바이러스’에 빵빵 터져요”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 짐이 잔뜩 쌓인 현관과 주방을 지나 들어선 거실 곳곳에 액자가 걸려 있었다. 첫째와 둘째의 첫 1년간 매달 찍은 사진 12장을 하나로 만든 액자와 삼 남매의 돌 사진이 들어간 액자도 있었다. 식구가 늘어날 때마다 찍은 가족 사진도 걸려있었다. 창가에도 액자가 가득하고, 공간이 부족해 걸지 못한 사진도 있었다. 사진의 주인공은 정로운(4)·로하(2)·로희(1) 삼 남매. 아빠 정효식(33)씨는 “부모님이 만든 앨범을 보면 어린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나더라. 아이들에게도 순간순간을 모은 그런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 [우리 아이 이름으로 '초록우산'에 기부했어요] 문민상 외

    아이에게 나눔의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아이 첫돌이나 생일 등을 기념해 초록우산 홈페이지(www. childfund.or.kr)의 ‘우리 아이 첫 기부’ 사이트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아이 사이트(maeili.com)에서도 가능합니다. 매달 기부에 참여한 가족과 아이의 사진, 기념하고 싶은 날과 사연을 조선일보 ‘아이가 행복입니다’ 지면에 소개합니다. 매일유업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먹거리 선물세트와 기부 소식을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로 제작한 PDF 파일도 함께 드립니다.

  • 똑같이 생긴 미국인 ‘로다주’의 1인 4역은 할리우드 향한 일침

    소설 ‘동조자’를 몇 페이지만 읽어도 박찬욱 감독이 각색을 맡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주인공은 CIA 비밀 요원이자 베트콩의 스파이인 두 얼굴의 남자. 배경은 신문 한 장 넘기는 일만큼 사람을 죽이는 게 쉬운 폭력의 세계. 공산주의 간첩이지만 미국 역사와 문학을 배우고, 미국인의 사고방식을 완벽히 흡수해야 하는 아이러니가 담겼다.

  • 박정희 국립극단 예술감독

    연극연출가 박정희(66·극단 ‘풍경’ 대표)씨가 18일 국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

  • [유석재의 돌발史전] 최초 공개, 1980년 4월 전두환 중정부장의 취임사

    유석재의 돌발史전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79194

  • 러블리즈 이미주, 축구선수 송범근 열애… ‘일본 데이트 사진’도 화제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29)가 축구선수 송범근(26)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 日 애니 제작사 지브리, 칸 명예 황금종려상 받는다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가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는다.

  • 국립극단 새 예술감독에 박정희 연출가

    연극연출가 박정희(朴貞姬·66) 극단 ‘풍경’ 대표가 18일 국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하 예술감독)에 임명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임기는 2027년 4월 17일까지 3년이다.

  • 2년 만에 복귀한다던 김새론, 하루 뒤 자진하차 알렸다… 왜?

    음주운전 사고를 내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새론(24)이 복귀 소식을 알린 지 하루 만에 작품에서 자진 하차했다. 대중의 부정적 여론이 형성되자 이를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 ‘폴란드전 쐐기골’ 故유상철 묘 찾은 히딩크 “용감한 친구, 고마웠어”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고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묘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히딩크 감독은 당시 주역이었던 유 전 감독을 비롯해 박지성 선수 등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영광을 떠올렸다.

  • “자녀 계획 있어요” 2030세대 증가

    작년 합계 출산율이 0.72명으로 떨어지는 등 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지만, 다행히도 최근 3년 사이 자녀를 가지길 희망하는 젊은 세대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美 코첼라도 英 글래스턴베리도… 해외 음악축제, K팝 모시기 열풍

    “안녕 코첼라(What’s up, Coachella)!”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코첼라 밸리에서 12일(이하 현지 시각)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페스티벌’. 사하라 스테이지에 선 K팝 보이그룹 에이티즈의 한마디에 관객 함성이 쏟아졌다. 1999년 시작한 이 축제는 매년 20만~30만명이 참여하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주최 측 초청이 있어야만 설 수 있는 이 꿈의 무대에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처음으로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이튿날 같은 무대에는 걸그룹 르세라핌이 40여 분간 단독 공연을 꾸렸다. 에이티즈와 르세라핌은 각각 오는 19·20일 코첼라에서 두 번째 무대를 펼친다.

  • 원불교 해외 교도 26국에 5000명… 명상 붐 타고 禪 수련 외국인 늘어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사람들은 비대면으로도 종교적 위안과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종교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정신과 마음의 힘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요. 종교는 앉아서 기다리기보다는 변화에 대응해 적극적으로 종교적·영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 [리빙포인트] 4월이 제철인 달래 손질 요령

    달래 손질이 어렵다면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담근 후 물에 헹궈내자. 알뿌리의 흙도 씻겨나가고 껍질도 쉽게 벗겨진다.

  •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결혼식 비용 소득공제, 육아휴직 급여 올릴 것”

    주형환(63)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17일 본지 인터뷰에서 “청년층의 결혼식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제 혜택을 새로 만들고, 현재 월 150만원인 육아휴직 급여 상한도 올리겠다”면서 “조만간 이런 내용을 담은 ‘저출생 극복 종합 로드맵’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 여기는 베네치아… 유영국의 山이 솟았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유서 깊은 건축물이 강렬한 원색 추상으로 뒤덮였다. 한국의 자연을 닮은 그림 뒤로 중세 고택의 초록 정원이 펼쳐졌고, 관람객들은 “깊이를 알 수 없는 색감에 빨려들어갈 것 같다”며 감탄했다. 세계 최대 미술 축제 베네치아 비엔날레 사전 공개가 시작된 17일 ‘한국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이 유럽의 심장을 흔들었다. “매혹적인 모더니스트”에게 세계 미술계 인사와 외신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비엔날레의 포문을 여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비엔날레는 20일 공식 개막해 7개월간 이어진다.

  • [그 영화 어때] ‘범죄도시’ 마동석이 ‘모범택시’를 탄다면?

    안녕하세요. 조선일보 문화부 백수진 기자입니다. ‘그 영화 어때’ 58번째 레터는 24일 개봉하는 ‘범죄도시4′입니다. 1·2·3편 누적 관객 무려 3025만. 마블도 부럽지 않은 한국형 히어로물이죠.

  • ‘세금과의 전쟁’이 낳은 괴물…스피릿 세이프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어느 순간 주위에 위스키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입맛은 제각각이고 위스키 종류는 수천 가지. 본인의 취향만 알아도 선택지는 반으로 줄어듭니다. 주정뱅이들과 떠들었던 위스키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당신의 취향은 무엇인가요?위스키디아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275747

  • “기암절벽 앞, 뜬금없네”…강릉 바닷가 등장한 외제차 포토존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길에 외제차 ‘미니’가 등장했다.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한 것인데, 오히려 자연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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